하원 후 엄마랑 놀고 먹고 🎵

[하원후 놀이템] 다이소에서 찾은 꿀템! 아이가 혼자서도 잘 놀아요!

hyoungs 2026. 4. 8. 14:28

하원 후 뭐하지?


다이소
아이돌스타 패션코디네이터북
찐후기!!

 
 
아이가 하원하고 집에오면
아이 에너지는 아직 남아있고
엄마는 벌써 지치는 순간이죠.
 
이럴 때 괜히 TV 틀어주기보다
집중해서 놀 수 있는
놀이템 하나 있으면 정말 좋아요.
 
요며칠 우리 집에서
반응 폭발이었던
아이템이 바로
 

다이소 아이돌스타 패션 코디네이터.

 

다이소 
아이돌스타패션코디네이터북!

 
가격은 가볍고 (2,000원)
아이가 집중을 잘하고
소근육도 키워주고
꼼꼼하게 붙이려고 
애를쓰니 30분은 거뜬해요!

 
이 제품은 쉽게 말하면
아이돌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코디를 완성하는 놀이북이에요.
 
스티커 형태로 된 의상들을
인형 그림 위에 붙이면서
패션을 완성하는 방식이에요.
 
상의, 하의, 원피스,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 “아이돌” 콘셉트라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화려한 스타일링을 하면서
자기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느낌이에요.
 
한창 공주놀이에 빠져있어서
원피스나 치마류의
이쁜 옷을 입혀주니
아이 만족도 최상!!!
 
처음엔 단순히
스티커북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집중력이 꽤 좋아요.
“이거랑 이거 같이 입히면 예쁘지?”
“이건 무대 의상이야!”
이렇게 스스로 고민하면서
코디를 완성해 나가요.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선택하는 힘도 길러지고
상상력도 훨씬 풍부해져요.
 

이것저것 삐뚤빼뚤하게 붙였지만 귀여운 완성작!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
엄마랑 대화가
많아진다는 점이에요.
“엄마 이거 어때?”
이 한마디가 계속 이어지니까
자연스럽게 교감 시간이 늘어요.
또 하나 장점은
조용하게 집중하는
놀이가 된다는 점이에요.
집에서 뛰어다니는 놀이 말고
차분하게 몰입하는
시간도 필요한데
이럴 때 딱이에요.
 
그냥 스티커 붙이기만 해도
재밌지만 조금만 응용하면
훨씬 좋아요.

꾸깃꾸깃 하지만 열심히 붙인다고 붙인 완성작!

 
✔ 콘셉트 정하기
“오늘은 콘서트 무대 코디”
“팬미팅 스타일 만들어보기”
✔ 미션 주기
“핑크색만 사용해서 코디하기”
“겨울 패션 만들어보기”
✔ 역할놀이 추가
아이 = 스타일리스트
엄마 = 아이돌
 
이렇게 하면
아이 몰입도가 확 올라가요.
 
그리고 꼭 기억해야 할 건
칭찬이에요.
“와 진짜 아이돌 같아!”
이 한마디에
아이 자신감이 쑥 올라가요.
 

 
 
다이소
아이돌스타 패션코디네이터북,
가격 대비 만족도 정말 높은
가성비 육아템이에요.
 
하원 후 짧은 시간에도
아이랑 웃으면서 놀 수 있고
대화도 자연스럽게 늘어나요.
 

아이가 제일 공들인 아이돌 캐릭터.

 
무엇보다
아이 혼자서도
집중해서 놀 수 있어서
엄마에게도 작은 휴식이 생겨요.
 
 
요즘 뭐하고 놀지 고민이라면
부담 없이 한 번 사보세요.
 
작은 손으로 꼬물꼬물
만지작만지작 붙이는
귀여운 놀이에요~!!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오래 잘 놀아요.
 
소소하게 아이랑
놀수있는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시리즈가 3가지 있던데
나머지 2가지 시리즈도
구매하러 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